해외입국자 한국 입국 절차 변경 및 총정리 (큐코드, PCR검사)

해외입국자 한국 입국 절차 변경 및 총정리 (큐코드, PCR검사)

해외에서 한국으로 입국할 때 큐코드 Qcode가 필요합니다. 질병관리청에서는 한국 입국시 등록한다는 QR코드 매뉴얼을 올려주었습니다. Q코드가 무엇인지, 필요한 것인지, 어떠한 방안으로 등록할 수 있는지 글 해보겠습니다. Q코드는 검역정보 사전입력시스템으로 질병관리청에서 주최하며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 한국 입국 전에 검역을 하는 제도입니다. 사전에 미리 건강상황에 대하여 신고함으로써 입국시 시간 단축과 한국 입국자의 편리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시간 단축
시간 단축

시간 단축

큐코드는 기존의 검역정보시스템을 전자적 형태로 개선한 시스템입니다. 과거 종이에 펜으로 작성하였던 것이 온라인을 통해 간편한 시간에 미리 작성하게 함으로써 검역조사에 소요되는 시간을 단축해 입국자의 편의를 제공합니다.

이는 입국시 미리 완전한 큐코드를 통해 필요하지 않은 소요시간을 단축하게 함으로써 입국과정에서 발생되는 시간의 단축을 통해 입국자의 편의를 도모합니다.

큐코드 폐지?
큐코드 폐지?

큐코드 폐지?

큐코드를 검색하려고 보시면 연관검색어에 폐지라는 단어가 보이는데요. 맹위를 떨치던 코로나와 엠폭스가 잦아든 이후엔 7월 15일을 기점으로 큐코드의 필요성이 많이 떨어진 것도 사실입니다. 하지만, 큐코드가 폐지된 건 아닙니다. 일부 필수 제출이 해제되었다는 얘기가 와전된 것으로 이해하시면 됩니다. 큐코드 자체가 검역감염병에 연관된 사전입력시스템이기 때문에, 코로나나 엠폭스 이외의 검역감염병이 유행하고 있거나, 유행할 우려가 있는 국가를 방문할 경우 큐코드를 사용하시는 게 편하답니다.

즉, 큐코드는 폐지되지 않았습니다. 대신 코로나, 엠폭스 대세 국가 방문 시 큐코드 제출 의무가 해제됨에 따라 해외여행 후 입국 시 그 사용 빈도가 줄어든 것으로 이해하시면 되겠습니다.

검역정보란
검역정보란

검역정보란

검역정보란 개인의 건강상황에 대한 정보를 의미합니다. 감염성 질병이 국내 전파 되는 것을 차단하고 대응하기 위한 조치의 일환으로 개인의 건강 상태와 이와 관련될 수 있는 해외 활동에 대한 내용을 확인하는 작업입니다.

검역정보는 당사자가 직접 자신의 판단에 의해 사실에 의거하여 쓰는 것이 필수입니다. 이를 위반하여 문제가 발생된 경우 연관 법령에 의해 처벌 받게 됩니다.

공항에서 입국할 때

Qcode를 작성하면 기내에서 나눠주거나 검역대에 위치한 특별검역지노란 종이와 건강 체크지하얀 종이를 따로 작성하지 않아도 됩니다. 그 과정을 간소화하기 위해 Qcode를 미리 작성해 시간을 절약할 수 있는 것입니다. 모두 다. 등록하고 나면 마지막 화면에 QR 코드가 뜹니다. 그걸 제시하면 여권에 PCR 제출자라는 스티커를 붙여줍니다. 이 스티커를 보여줘야만 검역대를 완벽하게 통과할 수 있습니다. 모든 해외 입국자는 입국 전 검사한 PCR아니면 전문가용 RAT, 신속항원검사 음성확인서를 제출해야합니다.

무증상자는 자택으로 이동하며, 입국 후 1일 이내 PCR 검사를 의무로 받아야 합니다. 입국 후 PCR 검사 결과를 큐코드 홈페이지에 접속해 등록해야 합니다.

대한민국 입국 시 세관신고서 작성의무 폐지와 신고절차

큐코드까지 잘 제시하고 들어오면, 입국장 곳곳에 아래와 같이 2023년 5월 1일부로, 세관신고서가 의무가 아니라 신고제로 바뀌었고, 신고할 물품이 있는 여행자만 신고서를 작성하도록 안내되어 있습니다.

세관신고서 작성도 은근히 귀찮았는데, 아주 반가운 소식입니다. 하지만, 제대로 신고가 이루어질지는 회의적이기도 합니다.

선별진료소에서 PCR 받을 때

준비물 입국자 안내문, 항공권, 여권 등 해외입국자임을 증명할 수 있는 자료 해외입국자는 선별진료소에 가서 PCR 검사를 받아야합니다. 위 사이트에 접속해 해당 지역을 검색하면 선별진료소의 위치, 운영시간, 전화번호, 관할보건소 등 분명한 정보가 나와있습니다. 공휴일이나 일요일에 운영하는지에 대해서도 나와있으니 참고하시면 되겠습니다. 위에 제시한 곳에서는 PCR 검사비가 무료입니다. 토요일 오전이었는데 대기줄이 짧아서 검사를 바로 받을 수 있었습니다.

저는 여권을 준비해 가는 것을 추천합니다. 신분증이나 항공권eticket 가능 등 모든 것을 대표해서 여권에 모든 것이 기록돼있기 때문입니다. 저는 단순하게 여권 하나만 가져갔습니다.

중국발 입국자 입국 후 PCR검사는 어디서 받나요?

장기체류비자 A-1~3, D-1~10, E-1~10, F-1~4, F-6, H-1~2, G-1 (항공편 아니면 여권과 주민등록증 지참 필수) 보건소 방문 단기체류비자 B-1, B-2, C-1, C-3, C-4 공항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검사센터 중국발 입국자의 경우 QR코드 발급 외에 음성확인서를 별도로 지참 하여야 하나요? 정보의 오입력, 검역관의 추가 확인 등을 위해 음성확인서를 별도로 지참해주시기 바랍니다.

자주 묻는 질문

시간 단축

큐코드는 기존의 검역정보시스템을 전자적 형태로 개선한 시스템입니다. 구체적인 내용은 본문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큐코드 폐지?

큐코드를 검색하려고 보시면 연관검색어에 폐지라는 단어가 보이는데요. 궁금한 사항은 본문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검역정보란

검역정보란 개인의 건강상황에 대한 정보를 의미합니다. 구체적인 내용은 본문을 참고 해주시기 바랍니다.

  • 카카오톡 PC버전
  • 임플란트 가격
  • 개인회생자 대출상품